설문 조사: 여성 중소기업가 절반 이상이 남성보다 더 큰 장애를 극복하고 있다는…


미국 다이렉트 샐링의 새로운 Groupon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절반 이상 56% 인 여성 기업가들은 더 힘든 상황이며 남성보다 더 큰 장애물을 극복해야했다는 결과가 나왔다. 응답자의 50%는 여성 기업가들이 더 높은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.

Groupon이 10 월 전국 여성 소기업의 달을 위해 의뢰 한 이 여론 조사는 850명 이상의 여성 소기업 소유자들이 어떤 종류의 도전에 직면했는지, 여성이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 등 그들의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여론조사였다.

조사에서 여성 중소 기업 소유자의 72%가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예상치 못한 문제에 직면했다고 응답했다.  또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, 자신이 상사로서, 유연한 일정을 잡고, 열정을 추구하고, 미래를 더 잘 통제하고, 공정한 임금을 받기 위한 목적이 스스로 사업을 시작한 가장 큰 이유였다고 한다.

설문 응답자의 응답자 중 소기업이 성공하는 데 평균 3 년이 걸렸다고 밝혔으며 노력을 기울이고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에 자부심을 갖고 개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소외된 시장이나 공간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갖는 것이 성공의 가장 큰 열쇠라고 말했다. 설문 조사 참가자의 36%가 주당 40시간 이상을 일한다고 답했으며 76%는 비즈니스 성공에 대해 걱정하며 야간에도 일을 했다고 한다.

비록 미국의 국한된 설문조사 결과이지만, 직접판매 시장이 가장 활발한 미국에서의 여성기업가들의 답변이기에 한층 열약한 한국시장에서 사업을 펼치는 여성기업가들이 참고해야 할 조사이다.